조지아 파워도 해킹당했다
고객 30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파문 확산 조지아 파워의 온라인 고객 포털이 해킹 공격을 받아 수십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조지아 파워 측은 5일(월) “전체 280만명 고객들 중 약 30만명의 개인정보에 인가를 받지 않은 제3자 접근했다”고 밝히며 이 사실을 통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통지는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모기업인 에너지…
고객 30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파문 확산 조지아 파워의 온라인 고객 포털이 해킹 공격을 받아 수십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조지아 파워 측은 5일(월) “전체 280만명 고객들 중 약 30만명의 개인정보에 인가를 받지 않은 제3자 접근했다”고 밝히며 이 사실을 통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통지는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모기업인 에너지…
파이브포인츠역 개보수 프로젝트 완공 2029년 아닌 2031년 예상 애틀랜타 대중교통의 핵심 허브인 다운타운의 파이브 포인츠 마타역의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가 당초 계획보다 길어질 전망이다. 시공을 맡은 스칸스카(Skanska) 건설은 6일(화) 진행된 브리핑에서 완공 목표 시점을 2031년 5월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타 측이 사업 착수 당시 발표했던 완공 목표 연도는 2029년이었다. 컨설팅 참여 업체인 스키드모어 오잉스 앤 메릴(SOM)…
기금 총액 120억불로 압도적 1위, 2위 조지아텍은 35억불 UGA 3위, SCAD는 5년간 122% 급증해 최고 성장률 기록 최근 U.S뉴스&월드 리포트 연례 대학평가 순위에서 또다시 조지아 최고 명문의 자리를 확인한 에모리대학교가 재정도 가장 넉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준 조지아주 대학들이 보유한 기금(Endowment) 총액이 220억달러라고 보도한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BC)에 따르면 에모리 대학교가 보유한 금액이 120억달러로 압도적인 1위였다….
“작은 단서도 결정적”…GBI-셰리프국 수사 총력전 “작은 단서도 결정적일 수 있으니 어떤 정보라도 꼭 제보해주세요.” 조지아 중부 둘리카운티의 작은 마을 비엔나에서 열린 홈커밍 블록 파티 현장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의 신속한 용의자(들) 검거를 위해 지역과 주정부 수사국이 주민들에게 제보와 수사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사건은 4일(일) 새벽 1시 30분경, 약 1000명의 인파가 모인 축제 현장에서 발생했다….
전 조지아 주민, 현재 뉴욕 거주 용의자 검거 “정치적 이견 넘어선 중범죄 행위” 공분 여론 마이크 콜린스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이자 이번 중간선거에 출마한 연방상원의원 후보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체포됐다고 채널2뉴스가 보도했다. 연방수사국(FBI), 조지아 수사국(GBI), 버츠카운티 셰리프국의 합동 수사 끝에 체포된 남성은 과거 조지아주 햄튼에 거주하다 현재 뉴욕주 버펄로 외곽에 살고 있는 안소니 랜트렐 베넷이며…
비엔나 둘리고교 비공식 행사서 총격 참사 발생 20대 2명 사망, 14세부터 51세까지 35명 부상 주민수 3000명이 채 안 되는 조지아주 남부의 한 유서깊은 소도시에서 지난 주말 밤에 열린 야간 홈커밍 축제에서 ‘묻지마’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4일(일) 새벽 1시 25분경, 비엔나시의 웨스트 파인 스트리트 900번지 및 둘리 카운티 레크리에이션 센터 체육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주최 ‘1회 시니어 복지 포럼’ 성료 3백여명 참석,20여개 부스 설치, 전문가들 강연도 호응 한인 노인들이 언어와 문화적 장벽 때문에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이 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한인 시니어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는…
합,불법 포함 이주민들 인기 목적지 조지아 전국7위 로렌스빌,노크로스,둘루스 등 귀넷카운티 최다 집중 최근 몇 년간 미 남부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입국한 이주민들 중 14만 7000여 명이 최종 목적지로 조지아주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주들 가운데 7번째로 많은 숫자이다. AP통신이 미관세국경보호청(CBP)으로부터 입수해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10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남부 국경에서 불법 월경과 합법 입국을…
경쟁사들과 다른 행보 ‘주목’, 다른 첨단 기술 도입은 적극적 경쟁사들이 앞다투어 드라이브스루 매장에 인공지능(AI) 음성 주문 시스템을 도입하는 가운데, 애틀랜타 본사의 칙필레(Chick-fil-A)는 AI 대신 앞으로도 계속 사람 직원의 직접 응대를 고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칙필레의 앤드루 캐시CE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드라이브스루 서비스의 핵심인 ‘인간적인 환대(Human Hospitality)’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칙필레는 지난 2025년 약 239억달러 매출을…
지난해 1억7500만명 이상 방문, 4년 연속 신기록 조지아주가 지난해 1억 75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며 4년 연속 관광 산업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조지아주는 6년 연속 전국 전국 국내 숙박 관광객수 5위를 기록하며 주요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킬 아일랜드에서 열린 ‘연례 조지아 주지사 관광 콘퍼런스’에서 조지아주 경제개발부(GDEcD)와 함께 발표한 2025년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