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전기차 허브 입지 ‘탄탄’

  • 91세 노인, ‘3530㎞’ 애팔래치아 트레일 완주

  • HD 현대 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서 1000번째 초고압변압기 생산

  • 이 여자 결정적 제보 포상금 1만6천불!

  • “이직하고 싶어도 못한다”

    건강보험 때문에 발목 잡혀 미국 근로자 약 2300만명이 건강보험 혜택을 잃을까 봐 그만두고 싶은 직장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WBC 한국 대표팀이 마이애미에 온다고 아침부터 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교회…
  • 다스 아메리카, 몽고메리 공장 증설

    총 7760만불 투자해 생산시설 확장, 1백명 추가 채용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가 앨라배마 몽고메리 공장을 증설한다고 지역매체 몽고메리…
  • 한국타이어도 관세 환급 소송 합류

    대법 판결 앞두고 소송 이어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관세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미국…
  • ‘테네시 저소득층 무료 진료’ 김유근 박사 별세

    향년 81세, 무보험자 7만명 진료…녹스빌 시장 “나눔의 유산 기억될 것”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오랜 기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
  • 조지아 최대 은행 더욱 커졌다

    콜럼버스 본사 시노버스 파이낸셜, 내시빌 ‘피너클’과 합병 완료 조지아주에 본사를 둔 은행으로는 최대 규모인 콜럼버스 본사의 시노버스 파이낸셜이…
  • 애틀랜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하나 잃어

    2025 남부 가이드 공개, 지난해보다 하나 적은 8개 식당 별1개 받아 이지연씨 운영 에어룸마켓 BBQ 빕 그루망, 한일관은…
  • 한경협, 테네시 주지사 간담회…현지투자 애로사항 전달

    포스코·CJ·LS·두산·효성·동원 등 6개사 참석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빌 리 미국 테네시주 주지사를…
  •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

    배에서 총격…노스캐롤라이나주서 발생 27일 밤 노스캐롤라이나주 동남부 사우스포트의 관광지 해변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고객 3명이…
  • 의회조사국 “구금사태로 한국의 한미관계 우려 제기돼”

    관세·주한미군 재편 움직임 등도 한미관계 도전과제로 꼽아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노동자 300명 이상이 미국…
  • LG엔솔 “직원 체포사태 이후에도 공장건설 중단 안됐다”

    북미지역 총괄 WSJ 인터뷰서 “비자 제도가 바뀌어야” LG에너지솔루션이 조지아주(州)에서 발생한 근로자 구금 사태 이후에도 미국 내 공장 건설이…
  • ‘미국 잔류’ 1명은 영주권 신청자

    구금 상태서 법적절차 진행할듯 가족이 현지 거주 중이라 잔류 선택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된 대다수 국민이 자진출국 방식으로 석방돼…
  • 현대차-LG엔솔 현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다수가 한국인”

    국토안보수사국, 현대차-LG엔솔 합작 공장 건설현장 단속결과 발표 “비자면제프로그램 통해 입국해 근로행위하거나 체류허용기간 넘겨” “법원서 영장받아 수색…국토안보수사국 역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