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 인증 운전학원만 이용하세요”
June 24, 2025
이요한 기자
무허가 학원, 조지아법에 따른 교육 이수 시간 인정받지 못해
최근 조지아주 운전자 서비스국(DDS)이 DDS 인증 운전 학원만 이용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조지아주에서 16세,17세 청소년이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필수 운전교육을 포함해 주정부가 인정하는 운전 교육 이수 학점은 DDS 인증을 받은 운전학원들에서 수료한 교육에만 해당된다. DDS 인증은 운전 강사의 자격을 보장해주며 커리큘럼이 법을 준수하고 효과적임을 보장해주고 있다. DDS 인증을 받은 운전 학교의 목록은 DDS 홈페이지(https://dds.georgia.gov/regulated-program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DS 측은 “DDS 인증을 받은 학원을 선택해야 교통 법규, 도로 안전 및 위험 감소에 대한 일관되고 포괄적이며 가장 업데이트된 최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DDS 인증 운전학원의 강사들은 조지아 주정부에서 요구하는 교육을 받으며 교통 법규 준수 및 방어 운전 전략을 포함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전 기술을 가르칠 수 있다는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운전학원 광고만 보고 섣불리 결정하지 말고 “조지아 DDS의 인증을 받았는가”라고 꼭 물어봐서 확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DDS측은 조지아 운전자들에게 디지털 라이선스와 ID를 다운로드하고 운전면허 상태와 변경 사항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온라인 계정을 만들 것을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