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엔솔 현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다수가 한국인”

국토안보수사국(HSI) 소속 스티븐 슈랭크 조지아·앨라배마주 담당 특별수사관이 5일(현지시간)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 불법체류자 단속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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