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가장 확실한 투자처
July 18, 2025
이요한 기자
3대 신용평가기관들, 트리플A 등급 유지
“확실한 조지아주에 투자하세요”
조지아 주정부의 채권 등급이 2년 연속 트리플 A를 유지했다.
조지아 주지사 오피스는 지난 15일 3대 신용평가기관인 피치레이팅스(FitchRatings),무디스(Moody’s Investor Service), S&P 글로벌이 모두 조지아주의 채권 신용 등급을 AAA로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무디스 인베스터 서비스 측은 “ 조지아의 트리플 A신용 등급은 조지아주의 대규모로 다각화된 경제, 강력한 인구 및 고용 성장, 견고한 준비금 및 유동성, 강력한 재정 운영과 유연성 등을 반영한다”며 AAA 등급 지속 이유를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의 회복력 있는 경제와 보수적인 예산 편성에 대한 헌신 덕분에 3대 주요 신용평가기관들 모두로부터 다시 한번 최고 등급을 획득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조지아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투자처로 계속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의 안전한 사업 환경 덕분에 기록적인 투자와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었고, 앞으로도 수년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켐프 주지사 오피스 측은 올해가 주정부가 일반 채무 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대신 현금으로 주요 프로젝트들에 자금을 조달한 두 번째 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약 28억 1000만 달러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조지아주 신용등급이 연속2년 트리플A를 유지했다. 사진은 조지아주 의사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