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IC 은행, 1분기 안정적인 성장…총자산 12억 달러 돌파
May 1, 2025
애틀랜타 투데이
2025년 1분기 순이익 537만 달러
순이자 마진 4.3%, 안정적 수익 구조 유지
총자산·대출·예금 모두 증가세
제일 IC 은행(행장 김동욱)은 최근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은행의 전반적인 재무 구조가 여전히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이익은 537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550만 달러에 비해 2.27% 감소한 수치다. 주당순이익은 59센트로, 전년 동기의 61센트보다 1.38% 줄었다. 은행 측은 “순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순이자 마진은 4.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 자산수익률(ROAA)은 1.84%로, 전년 동기 1.90%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나, 2%에 근접한 수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나타냈다.
자산 성장세도 눈에 띄었다. 올해 1분기 기준 총자산은 12억 2,627만 달러로 전년 대비 6.86% 증가했고, 총 대출은 10억 4,427만 달러로 12.62% 늘었다. 총 예금고도 9억 7,712만 달러로, 전년 대비 3.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 IC 은행 측은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산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2025년 남은 분기에도 긍정적인 재무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