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최고 ‘핫’한 타코집 12번째 매장 확정
‘리얼 타코’ 우드스탁 지점 내년 3월 그랜드 오픈
둘루스서 연내 오픈 예정, 비상장 기업 성장 2위
타코를 좋아하는 식도락가라면 ‘리얼 타코(Rreal Tacos)’라는 상호를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비상장 기업들 중 매출 500% 이상 증가로 성장 2위를 기록했으며 직원수는 동기간 700% 늘어난 요즘 가장 ‘핫’한 레스토랑 체인 중 하나이다.
오는 15일 애틀랜타 벨트라인 이스트사이드 트레일에 10번째 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며 11번째 매장은 연말 둘루스점이 오픈 예약되어 있는 리얼 타코가 내년 3월 오픈 예정으로 12번째 매장을 예약했다. 12번째 매장은 우드스탁 다운타운에 소재한 현재 ‘루트스톡’ 레스토랑&바 자리이며 기존 이 식당의 마지막 영업일은 오는 20일이 된다.
리얼 타코의 데미안 오테로 CEO는 “내년 3월 우드스탁 지점을 오픈한 후에는 본격적으로 조지아 밖으로 타주 확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우드스탁 지점에는 1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채용될 예정이며 3월 대대적인 그랜드 오픈 행사는 2500명 넘는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는, 예산만 15만달러로 잡고 있는 말 그대로 축제가 될 예정이다. 오테로 CEO와 리얼 타코의 미구엘 에르난데스 COO(최고 운영 책임자)는 지난 2021년 미드타운의 1호 리얼 타코 매장을 아드리안 빌라리얼씨로부터 인수했다. 빌라리얼씨는 현재 리얼타코의 컬리너리 디렉터로 근무하면서 리얼타코의 사세 확장에 일조하고 있다.
리얼타코 로렌스빌 매장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