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15일 파더스데이 맞아 곳곳서 이벤트 ‘풍성’
이번 주말만큼은 아버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자.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15일 파더스데이를 맞아 주말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폭스5애틀랜타뉴스가 아버지와 함께 가 볼만한 파더스데이 행사들을 소개했다.
△플랜트 대디(식물 애호가 남성)와 함께하는 아버지날 플랜트 빙고- 13일 오후 6시 30분~8시 30분, 캔턴, 웨스트 메리에타 스트리트 131번지에서 칵테일과 푸짐한 경품이 기다리고 있는 재미있는 식물 테마 빙고의 밤.
참가비 1인당 25달러.
△반즐리 리조트 파더스데이 특별 패키지-13일~15일, 아데어스빌에 소재한 반슬리 리조트의 골프, 버번 위스키, 화덕에서 즐기는 식사로 아빠를 위한 주말 여행을 선물해보자. 패키지에는 골프 2라운드와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498달러부터
△풀먼 야드에서 열리는 아버지의 날 위니 워스트 -15일 오후 1시~7시, 풀먼 야드, 225 Rogers St. NE, 애틀랜타, 핫도그와 퍼레이드, 게임, 라이브 공연이 있는 특별한 파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학 풋볼 명예의 전당, 파더스데이 이벤트-15일, 유료 입장권 소지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홈디포 상품권 증정.
△Area 51 미니 골프, 아버지들은 무료로 플레이-14일~16일, 라즈웰 타운센터내 소재한 Area 51 미니 골프(5100 Commerce Pkwy, Roswell, GA 30076)에서 아빠들은 Doubloon Lagoon 및 Chattahoochee Gulch와 같은 테마 코스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차타후치 자연센터 아버지의 날 기념 가족 카투 데이-15일, 5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비버 연못에서의 가이드 패들링 체험, 아빠와 할아버지들은 무료 입장, 일반은 25달러.
△애틀랜타 어린이 박물관 파더스데이 행사-15일. 아트 스튜디오에서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아빠를 위해 카드를 직접 만들고, 체험형 전시와 놀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