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첫 무대 뜨겁게 달궈
August 24, 2026
ATL-TODAY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애틀랜타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 팬들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지영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홀에서 열린 ‘백 스테이지(BACK STAGE)’ 콘서트 무대에 올라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그 여자’ 등 대표곡과 드라마 OST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약 1,760석 규모의 심포니홀 객석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관객이 몰렸다. 특히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뜨겁게 호응했다. 백지영 역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감성적인 보컬과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백지영의 데뷔 이후 첫 애틀랜타 방문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오랫동안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된 뜻깊은 공연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