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30대 미국인 4년만 석방

러시아가 폭행 등 혐의로 구금 중이던 30대 미국인 로버트 길먼(맨 왼쪽)을 11일(현지 시간) 석방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은 길먼이 비행기를 타고 미 텍사스 미군병원으로 이동하는 모습. (사진=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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