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공항, 실망했습니다”

  • 현대 메타플랜트 앞 ‘땅콩 회전교차로’ 주목

  • 애틀랜타 레스토랑 NYT 선정, 미국 최고

  • “미국 돕지 않은 국가들 배상해야”…트럼프, 또 청구서 위협

  • “미국 돕지 않은 국가들 배상해야”…트럼프, 또 청구서 위협

  • 조지아 78번째 사형수 이번에도 구사일생

  • ‘말랑이’ 스퀴시 장난감, 미국 공항서 기내 반입 주의

  • 미국 가정도 ‘신발 벗기’ 확산…실내 세균 유입 주의

  • “미국인 63%는 AI가 인류 멸망시킬 가능성 우려”

  • TeloYouth가 추천하는 10가지 노화 해결책

  •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불가’ 대법원 맹비난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그대로 쓴다…대한항공 통합 후에도 기존 마일리지 유지

  • 하원, 트럼프 탄핵안 폐기

  • OTT 공룡들 공동 로비단체 결성

  • FBI 국장 “연방요원 투표소 배치할 수도”

  • 하원, ‘이란전쟁 중단 결의’ 세번째 가결

  • 이란 전쟁 여파에 “미국인 연료비 1천억불 추가 부담”

  • “중간선거 앞 민주 우위…트럼프 지지율 38%”

  • “공화당서 트럼프 언급 비율 확 줄어”

  • 뉴욕주 “데이터센터 지으려면 MW당 100만달러 내라”

  • 스페이스X, 22일 첫 스타십 궤도시험

  • 오픈AI, 기업가치 1.5조달러 인정 희망”

  • 저커버그 “AI 안전은 자율책임”

  • “메타, 카메라 없는 스마트안경 10월 출시”

  •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2%↑

  • 페북·인스타도 유료구독 서비스

  •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서 10년간 사용

  • ‘조지아 구금’ 한국인 300명, 트럼프 행정부에 손배청구 시작

  • 제14회 무료 법률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 유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 시행 하루 전 법원서 제동

  • 9월 중순인데 애틀랜타는 아직 ‘한여름’

  • H 마트, 조지아 둘루스점에서 ‘청주 오믈렛’ 팝업스토어 오픈

업소탐방

  • [업소탐방-서조은 법률그룹] “의뢰인 편에서 내 일처럼 싸웁니다”
  • “구식 POS, 이번기회에 교체하세요!”
  • [업소탐방-뉴동방 한의원] “수술 필요 없게 되서 너무 기뻐요”

조선 투데이 초대석

  • [투데이 초대석 – 이준호 총영사] “한인 동포들의 친근한 집이 되겠습니다”
  • [투데이 초대석] 크리스 카(Chris Carr) 조지아 주지사 예비 후보
  • [투데이 초대석] 라훌 가라바두, 조지아 주 상원 제7지구 예비 후보

추천비디오

  • 안드라스 윤
  • 김치 레드
  • EM Bop

구인구직

사고팔기